Photo_0001.jpg간만에 나를 아침저녁으로 실어나르는 애마 ' 가와사키 에스트렐라 ' 의 사진을 찍었다..

애마이면 이름도 있어야할 텐데..

아직 반년이 넘도록 이름을 지어주지 못했다.. (불쌍한놈..)

암튼.. 요새 비가오건 눈이오건 (술취하건.. ㅋㅋ) 고고씽~~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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