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호-이승엽 나란히 서서 테이프 커팅

메이저리거 박찬호의 '피트니스 파크 61 (FITNESS PARK 61)' 오픈 행사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비젼타워 지하 피트니스 클럽에서 열렸다. 박찬호와 이승엽이 나란히 서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박영태기자 ds3fan@joynews24.com(2009.11.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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